사회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 환경정화 활동실시
장고항, 대난지도 및 우무도 일원 수중 정비 활동 펼쳐
기사입력: 2023/09/11 [22:08]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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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보]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지부장 김종민)가 9일 오전 10시부터 장고항 일원 환경정비 및 대난지도, 우무도 일원 수중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은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 김종민 지부장을 비롯해 각 충남지부 특수임무유공자회 및 유족, 학생 등 자원봉사자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고항과 대난지도 환경정비와 소난지도 인근에 위치한 우무도에서 수중정비 활동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환경정화를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한 특수임무유공자회 당진시지회 지부장을 비롯한 각 충남지부 회원 및 유족분들과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깨끗한 당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모범이 되고 계신 시지회와 함께 함께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난재해복구가 필요한 지역에 봉사활동도 솔선수범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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