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남면, 한달간 위기가구 발굴 순회 캠페인
기사입력: 2020/11/12 [00:53]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충청세종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a     ⓒ AæA≫¼¼A¾AIº¸

 

[충청세종일보]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진승기)이 이달 한 달간 용포리 일대 원룸, 여관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 캠페인’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원룸·빌라 밀집구역과 여관 등 주거취약지는 잦은 전·출입과 외부접촉 차단으로 복지사각지대 발생 위험이 큰 만큼 한달 간 집중 순회 홍보를 벌일 예정이다. 

 

금남면은 위기가구 발굴 시 지역사회보장협회의체 등과 협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진승기 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충청세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