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솔동, 저소득층 취업·자립 여건 만든다
- 취업관련 자격증 취득 시 최대 50만 원 지원 -
기사입력: 2020/11/12 [00:48]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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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세종일보]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재긍, 공공위원장 김온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으로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한솔동 관내 주소지를 가진 만 18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다.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들이 요양보호사, 바리스타, 운전면허, 도배사, 이미용, 조리사, 컴퓨터 관련 등 취업 관련 자격증 취득 시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취득비용을 지원한다.

 

사업은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액을 활용해 우선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후 관내 한솔동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문자 및 안내문을 통해 자세한 사업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온회 한솔동장은 “이번 사업은 그동안 한솔동 주민의 성원으로 마련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액으로 추진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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