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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공중위생업소 생활 속 거리두기 점검
기사입력: 2020/07/03 [02:04]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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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세종일보]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여상수)이 2일 7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아름동 내 공중위생업소(미용업) 16곳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 종사자·이용자 방역 준수사항 이행 독려 ▲전자출입명부(KI-Pass)이용 안내 홍보 ▲출입구 등 손소독제 비치 ▲종사자·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이다.

 

아름동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1생활권 내 공중위생업소 103곳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이행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방역수칙 홍보와 점검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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