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당진시, 2023년 비상대비훈련 시군 평가‘우수’
기사입력: 2023/11/24 [17:10]  최종편집: ⓒ 충청세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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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보] 당진시가 2023년 을지연습(8.21.~8.24.), 2023년 충무훈련(10.30.~11.2.)을 성공적으로 실시해 충청남도가 평가하는 ‘2023년 비상대비훈련 시군 평가’에서 우수를 받았다. 

 

  올해 비상대비훈련 시군 평가는 8개 분야 32개 지표는 사전 평가, 현장 평가, 사후 평가 등 비상대비 훈련 전반을 여러모로 확인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을지연습’과 ‘2023년 충무훈련’에 대해 시군 간 상대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오성환 당진시장은 2023년 을지연습 전체 기간에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2023년 충무훈련에서는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장이 참여하는 ‘전시 양곡 배급 절차 실제 훈련’을 실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성과는 당진시만의 성과가 아니라 민·관·군·경·소방이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에 임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훈련은 실전처럼, 실전은 훈련처럼’이라는 자세로 전·평시 임무를 수행하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빈틈없이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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